목록전체 글 (741)
김창태 목사의 하나님과 동행하기365
오늘 본문인 시편 119편은 히브리어 알파벳 첫 두 자(알레프, 베트)로 시작됩니다. 전에 말씀드렸었는데, 이런 형식을 답관체라고 합니다. 1절~8절까지는 히브리어의 첫 알파벳인 알레프로 시작합니다. 9절~16절까지는 히브리어 둘째 알파벳인 베트로 시작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복이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말씀하십니다.첫째, 무엇보다도 말씀을 따라사는 사람이 복있는 사람입니다. 오늘 말씀은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을 따라 사는 사람을 여러 모습으로 표현합니다. 1절-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2절-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는 자3절-주의 도를 행하는 자4절-주의 법도를 잘 지키는 자5절-주의 율례를 지키는 자6절-주의 계명에 주의하는 자7절-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우는 자8절-주의 율례들을 지키는 자9절-..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이 새벽을 깨우신 여러분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우리는 그동안 에스겔서를 통해 이스라엘의 범죄와 심판, 그리고 다시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회복의 역사를 묵상해 왔습니다. 오늘 본문인 에스겔 48장 23절부터 35절은 에스겔서 전체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바벨론 포로라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마침내 새 땅의 분배를 하시고예루살렘 성읍의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이 마지막 비전 속에 담긴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를 들어봅시다. 첫째, 하나님 나라는 소외됨 없이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집니다.에스겔 47장 13절부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새로운 땅을 주십니다. 그 새 땅을 각 지파별로 분배를 해주시는 장면..
한알의 밀알이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졌는지 아십니까?저는 농사꾼이 아니니 말씀을 준비하다가인터넷에서 한 알의 밀알이 열매 맺는 것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정말 놀라웠습니다. 1번한 알의 밀알을 땅에 심으면,1-1)보통 4개월 후에 열매를 맺게 됩니다. 보통 100-125알을 맺는다고 합니다. 1-2)그리고 수확한 밀알을 뿌리고 수확하고를 5년 정도하게 되면,100~125억 알을 맺게 되는데 이 양은 200명의 사람이 1-3)34년 동안 먹을 수 있는 엄청난 양식이 된다고 합니다.1-4)한 알의 밀알 안에 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엄청난 생명력이 있는 것입니다. 한 알의 밀알 위력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제가 밀알 얘기, 농사얘기하려고여기 서 있는 건 아니겠지요?2번오늘 말씀은 세상 영광보다 더..
예수님의 걸음은 바람부는대로 기분 내키는대로 가는 걸음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어디를 가신다는 것은 그곳에 예수님을 꼭 만나야 할 사람이그 곳에 있기 때문에 그 곳으로 가시는 것입니다. 오늘도 예수님은 영적으로 파괴되고 사회에서 버림받은 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가십니다. 예수님을 만난 그 사람에게서 어떤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는 지 살펴보고우리 삶에도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되고 회복되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1. 거라사 광인을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 예수님께서 거라사 지방에 도착했을 때, 그 곳에는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서 살며 옷도 입지 않고 무덤사이를 배회하며 살았습니다.마을 사람들이 여러번 고랑과 쇠사슬로 그를 묶어 놓았지만 묶어도..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자비의 손길이, 고인의 육신을 대지에 묻으며 눈물 흘리는 유가족 여러분과 성도 여러분 위에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육신의 눈으로 볼 때 무덤은 차갑고 쓸쓸한 고독의 장소처럼 보입니다. 홀로 이 깊은 산속이나 장지에 고인을 남겨두고 발걸음을 돌려야 한다는 생각에 유가족들의 마음은 찢어지듯 아픕니다. 그러나 성경은 오늘 우리에게 이 하관의 자리가 고독의 감옥이 아니라, 부활의 아침을 기다리며 평안히 잠드는 '거룩한 침실'이라고 말씀하십니다.오늘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과 14절은 선포합니다.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
오늘 우리는 고인의 장례 일정 중 가장 엄숙한 하관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관을 광중에 모시고 흙을 한 줌씩 집어 던질 때, 우리의 가슴 깊은 곳에서는 인생의 덧없음과 서글픔이 밀려옵니다. 평생을 열심히 살았는데 결국 이 좁은 땅 한 평에 누워흙으로 덮여야 하는가 하는 인간적인 탄식이 솟구칩니다. 그러나 오늘 성령 하나님께서는 요한계시록 14장 13절을 통해, 하관의 대지에 선 우리에게 하늘의 음성을 들려주십니다."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성경은 주 안에서 죽음을 맞이하고 땅에 묻히는 성도의 마지막을 가리켜 비극이 아니라 '복..